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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직원교육실시]낙상예방 및 관리지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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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-10-08 11:26 조회54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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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2020.10.05)
낙상예방 및 관리지침

1. 개요

낙상은 노년 생활 중 가장 경계해야 할 위험요인 중 하나이다. 75세 이상 노인의 1/3이 낙상 경험이 있으며, 과거 낙상경험자의 과반수 정도 다시 낙상이 발생한다는 보고가 있다. 낙상으로 신체적 손상이 발생하면 노인의 경우 회복이 쉽지 않고 이에 동반하여 활동과 활력이 감소되며, 혹 실제적인 신체손상이 발생하지 않았더라도 재 낙상에 대한 두려움이 커져 결과적으로 활동이 감소되거나 심리적으로 위축될 수 있다. 이로 인해 불필요한 의존성 증대, 신체기능감소, 사회성 감소 및 삶의 질이 저하될 우려가 있다. 또한, 장애 및 사망의 결과로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낙상예방은 요양기관에서 반드시 주의를 기울여야 할 중요한 과제이다.

2. 낙상원인 (요인)

보통은 여러 가지 이유가 함께 작용하여 낙상을 일으킨다. 그 이유를 알아서 미리 교정하면 낙상이 일어나지 않게 되겠지만 이유들 가운데 교정이 되지 않는 것들이 있다는 것이 문제가 된다. 원인은 크게 두 가지 부류로 나눌 수 있다.

1) 내인성

노인의 건강상태 가운데 눈이 잘 안 보인다거나 청력이 안 좋거나 돌아다닐 수 있는 능력이 떨어진 것이 여기에 속한다. 도 신경계장애나 요실금 등 여러 가지 질병과 혈압강하제, 진정제, 이뇨제와 같은 약물, 알코올 등 노인의 반응능력에 영향을 주는 것들도 있다. 이렇게 정상적인 노화 과정에 연관된 것도 있고 질병에 연관된 것도 있다.

2) 외인성

노인이 거주하는 집과 지역사회 환경을 말한다. 이는 몇 가지 안전장치와 주의를 하면 교정될 수 있는 것들이다. 이 밖에 우울증이나 외로움, 낙상에 대한 두려움 역시 여기에 속한다. 이렇게 여러 가지 원인이 가능하고 그 가운데 방치하면 심각한 문제를 일으킬 위험이 있는 것들이 섞여 있으므로 일단 낙상을 당하신 노인은 크게 다치신 곳이 없어 보여도 꼭 병원으로 모셔서 가정의학과나 내과, 신경과 전문의에게 보일 필요가 있는 것들이다. 병원에서는 낙상으로 인한 외상이 있는지만 진찰하는 것이 아니고 원인이 될 말한 숨은 병이 있는지도 알아보게 된다.


3) 낙상환자의 대표적 질환

- 시력 및 청력의 장애

- 뇌일혈

- 발작

- 출혈과 관련된 빈혈

- 심장 이상

- 뇌출혈

- 뇌경색과 같은 신경과적 이상

- 신체 정신적 질병

- 신경 및 근골격계 장애


4) 노인낙상의 구체적 요인

① 노화와 관련된 변화

-시력감소, 특히 파랑, 초록, 보라와 같은 색깔에 음영이 있으면 구분하지 못하는 문제가 있다

-백내장, 밤이나 침침한 불빛에서 시력감소

-걷는 동안 발이나 발가락이 들리는 것

-반응의 감소

-잦은 소변으로 화장실 출입하기

② 간호제공자와 관련된 요인

-부적절한 억제대 사용

-요구에 즉각적으로 반응하지 않고 지연시킴

-안전하지 않은 실무 능력

-문제행동에 대한 감독 미비

③ 부적절한 기동성 보장구 사용

-의사의 처방 없이 기동성 보장구 사용하는 것

-잘 맞지 않거나 안전사용에 대한 교육 없이 지팡이, 보행기, 휠체어를 사용

-이동 중에 브레이크를 사용하지 않는 것

④ 약물

-항고혈압제, 진정제, 항정신약물, 이뇨제 등과 같은 현훈, 기면 체위성 저혈압, 실금을 일으키는 약물

⑤ 안전하지 않은 복장 및 환경

-잘 맞지 않는 신발, 양말

-장시간 댓님 착용

-적은 표면, 미끄러운 마루, 주변의 널려져 있는 물건

-흐린 조명

⑥ 질병과 관련된 증상

-체위성 저혈압, 실금, 뇌혈류 감소, 부종, 기력 약화, 뼈 약화, 마비, 운동실조

-정서장애, 혼돈


3. 낙상예방 기본방침

-낙상의 과거력이 있으면 앞으로 고위험 대상자이므로 위험성을 증가시키는 요인을 파악하고 사정하여 안전을 기한다.

-요양시설에서는 구체적이고 능동적인 낙상 예방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체계적으로 운영해야  한다.

-낙상 위험요인을 조기에 발견하여 제거할 수 있도록 노력한다.

-정기적으로 환경을 둘러보고 낙상 위험 요인을 발견하면 즉각적으로 시정해야 한다.

4. 낙상예상을 위한 상황별 행동 요령

1) 안전벨트 착용

-휠체어에 앉는 환자는 꼭 안전벨트를 매도록 한다. 자신 혹은 타인이 푸는 경우가 있으므로 늘 주의한다.

-치매노인은 종종 안전벨트를 가위로 자르는 경우 사고의 위험이 있다.

2) 자립보행 안전 대처

-자립보행자를 위한 확인: 자립보행자에게 침대높이가 적당한가 점검한다.

-보행 불안전환자에 대한 직원 간 협조

-불안전한 보행 대상자는 낙상 위험이 높으므로 항상 가가이서 보조한다.

-불안정하게 자립보행(보행기포함)하는 분이 있으므로 복도에 장애물이 없도록 한다.

-빨래건조대, 이동침대 등은 보행에 불편이 없는 장소에 둔다.

-슬리퍼는 침대에서 신기 쉬운 곳을 향해 바로 두도록 한다. (밤, 낮)

-환자의 보행이 불안전한 경우: 구부정한 상태, 소폭으로 걸을 때

-삐뚤어지게 걸을 때: 곡 서로 애기해서 주지시킨다.

-안전띠를 허리에 매고 관리자가 위험순간 뒤에서 잡아줄 수 있도록 착용하는 것이  좋다.

3) 침상에서의 안전 대처

-침상난간은 올려져 있는지 자주 확인하여 낙상사고에 대비한다.

-낙상위험이 높은 대상자는 신체 구속 장치를 고려한다.

-치매환자는 특히 침대난간을 풀고 내리는 경우가 있으므로 밤낮 항상 의식하며 꼭 끼워두도록 한다.

4) 환자가 싸울 때

-대상자간의 싸움을 피하게 한다 : 밀치거나 당길 때 사고로 연결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주변의 위험물을 치우고 초기에 중재할 필요가 있다.

5) 실내화 착용

-실내화는 본인에게 맞는 것을 사용하며, 뒤가 막히지 않은 것은 피한다.

-실내화는 바르게 신고 있는지 점검한다.

6) 화장실과 주변의 청결

-화장실이나 욕실의 물기는 바로 닦아 미끄러지는 것을 예방한다.

-습기가 많은 시기에는 복도나 화장실 청소를 특히 주의한다.

-비가 올 때는 화장실과 복도를 닦을 때 꼭 마른 걸레를 사용한다.

7) 청소 시 주의 사항

-청소할 때 청소기코드가 대상자의 발에 걸리지 않도록 주의한다.

8) 환자의 안정을 요할 때

-만일에 있을 사태에 대비하여 휴식 시에는 침대의 높이를 낮춘다.

-치매환자가 안정을 요 할 때나 전도의 위험이 있다고 생각될 때 침대용 안전벨트 나 휠체어용 안전벨트를 사용하여 예방한다.

9) 목욕 시 안전 대비

-욕실에는 몸을 지탱할 손잡이를 설치한다.

-목욕 시 대상자의 행동에 주의한다.

-자립보행자는 특히 목욕탕바닥에서 미끄러지지 않도록 따라가며 돌봐준다. 특히 안경을  벗었을 때 주의한다.

10) 계단

-손잡이를 설치하고 계단 끝에선  미끄럼 방지판을 댄다.

11) 야간

-조명을 적절히 사용하여 화장실 이용을 돕는다.

-계단으로 통하는 문은 잘 닫아둔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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